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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랜드' 김성은 "남편 정조국과 일년에 딱 한 달 같이 살아"

기사입력 2017.12.21 10:06 / 기사수정 2017.12.21 10:09


[엑스포츠뉴스 장연제 인턴기자] 배우 김성은이 축구 선수의 아내로 살아가는 고충을 토로했다.

오늘(21일) 방송되는 패션앤 '마마랜드'에서는 배우 김성은이 남편 정조국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김성은은 떨어져 사는 남편에 대한 그리움을 말했다. 축구선수 정조국의 아내인 김성은은 "시즌 끝나서 좋다. 같이 살 수 있다. (떨어져 사는 동안) 너무 슬펐다"고 남편을 언급하며 축구선수 아내로서 느끼는 외로움을 언급했다. 

김성은은 스튜디오에서도 "경기로 인해 남편 정조국과 일 년에 한 달만 같이 산다. 나보다도 아빠를 더 기다리는 아이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라고 말하며 감정에 북받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오후 9시 방송. 

enter@xportsnews.com / 사진 = 패션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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