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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모든 배려 끝…전면전 시작"

기사입력 2017.12.04 00:09 / 기사수정 2017.12.04 01:00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등 모든 SNS를 총동원해 누리꾼들과 설전을 벌이고 있는 유아인이 전면전을 선포했다.

배우 유아인은 3일 오후 9시 37분께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오늘부로 모든 배려를 끝내고 온라인 테러리즘과 그 방조자들을 향한 전면전을 시작합니다"라고 적었다.

유아인은 "당신들이 나에게, 국민들에게 (사과를) 해야 할 겁니다. 전문가들의 사명을 믿겠다고 했습니다"라며 "이제 자격을 제대로 묻겠습니다. 봅시다 한 번"이라고 선전포고했다.

유아인은 같은 날 오후 2시 40분 페이스북에는 "글 쓰는 일로 찾아뵙는 일은 좀 줄이고…작품들로 여러분을 찾아뵙겠다"라고 적었다. 현재 촬영 중인 영화 '버닝' 팀에게 "우려를 끼쳐 송구하다"라고 한지 약 7시간 만이다.

"자칭 '페미니스트' 유아인 씨, 당신이 '페미니즘 감별사'인가요?"라는 11월 28일 자 '여성신문'의 기사 링크에는 "테러리스트 감별사지요. 페미니스트는 누구라도 하지요"라고 응수하며 "당신들처럼 폭력으로 미러링 안 하고요. 실체 하는 폭력도, 붙여넣기 된 폭력도 다 박살내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유아인은 지난달 18일부터 누리꾼들과 언쟁 중이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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