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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인형 되고파"…40여 차례 성형수술한 일본인 화제

기사입력 2017.10.30 13:35 / 기사수정 2017.10.30 13:50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프랑스인의 외향을 흠모해 40여차례의 성형 수술을 한 일본 여성이 화제다.

'바닐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일본의 한 여성은 어릴 때부터 프랑스식의 서양 인형을 흠모해왔다. 인형 미모를 얻기 위해 약 2000만 엔(한화 약 2억 원)을 투자해 크고 작은 40여 차례의 성형수술을 거쳤다.

바닐라는 일본 누리꾼들에 "일본에서 가장 많이 성형한 괴물"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그러나 바닐라는 이에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성형을 해왔다고. 그는 얼굴 모두를 성형했는데, 특히 코는 250만 엔(한화 약 2500만 원)으로 5번의 수술을 거쳤다고 전해진다.

이후 바닐라는 가슴과 허리에 지방 축소 수술을 감행해 인형 같은 몸매를 얻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일본 온라인 커뮤니티, 일본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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