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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구해줘' 서예지, 영모 되어 구선원 무너뜨릴까

기사입력 2017.09.04 00:33 / 기사수정 2017.09.04 00:59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구해줘' 구선원을 무너뜨리겠다는 서예지의 바람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토일드라마 '구해줘' 10회에서는 마음을 굳게 먹은 임상미(서예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선원으로 돌아온 임상미는 백정기(조성하)를 사탄 마귀, 정신병자라고 밝혔다. 신도들에게도 정신을 차리라고 말했다. 그러나 백정기는 임상미의 머리채를 잡고 임상미가 사탄 마귀라고 말했고, 조완태(조재윤), 강은실(박지영)은 사탄을 물리친다는 이유로 임상미를 폭행했다.

임상미는 방에 감금되었고, 강은실은 구원기도문을 말해야 구원생수를 주겠다고 했다. 하지만 임상미는 거부했다. 물 한 모금 입에 대지 않았다. 그날 밤 백정기가 직접 임상미에게 죽을 건넸고, 임상미는 구선원을 꼭 무너뜨릴 거란 생각으로 죽을 먹었다. 구원기도문까지 외우고 임상미는 풀려났지만, 결혼식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임상미의 소식을 안 석동철(우도환)은 순진해 보이는 학생으로 변신, 미끼가 되어 구선원에 잠입했다. 조완태는 석동철의 부에 눈독을 들였다. 한상환(옥택연)은 아버지 한용민(손병호)과 보좌관 이지희(강경헌)에게 각각 임상미를 구해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한용민이 부른 자리에 나가보니 백정기가 있었다.

석동철이 정체를 들키지 않고 임상미를 구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OC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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