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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발리 목격자 인터뷰 "송중기·송혜교 같은 숙소에 있었다"

기사입력 2017.07.02 15:38 / 기사수정 2017.07.02 16:37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MBC '섹션TV 연예통신'이 배우 송중기, 송혜교 열애설에 힘을 보태는 한 한류팬의 인터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송중기, 송혜교 관련 2차 보도가 공개됐다.

이날 '팩트 체크 사실은' 코너에서 '섹션' 측은 중국발 송송커플 열애설을 집중조명됐다. SNS 목격담을 정리하는가 하면, 중국 현지 매체 기자와 인터뷰 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발리에 거주하는 한 목격자는 "송중기가 묵는 숙소 앞에서 기다렸다. 체크아웃 하는날 송혜교도 봤다. 정말 예뻤다. 그러나 차를 타고 내릴 때는 따로 움직였다"고 말했다.

이어 "연인인줄은 모른다. 그냥 같은 숙소에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섹션' 측은 송송 커플에 대한 지나친 사생활 침해와 송혜교의 비공개 SNS 사진 보도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의욕이 앞서 취재원과 시청자에 불편을 드린 것과 관련 사과를 드린다. 취재에 있어 원칙과 정도를 지키는 섹션TV가 되겠다"고 사과했다.

won@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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