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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미스홍콩' 출신 방송인 타미, 욕조사진 '노출' 논란

기사입력 2017.06.21 11:23 / 기사수정 2017.06.21 17:07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미스홍콩 출신 방송인이 욕조사진으로 화제다.

21일 중국 연예 매체 봉황연예는 '2013 미스 홍콩' 우정상을 수상한 방송인 타미의 욕조사진이 큰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타미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욕조에서 목욕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얇은 망사 티를 입고 있는 타미의 모습이 담겨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출 수위가 센 사진을 올린 것은 또 하나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올해 24세인 타미는 과거 행적과 기행으로 유명하다. 친구의 집에서  남자친구가 자신의 가슴을 만지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는가 하면, 재벌 2세 스폰서설, 친구의 보증을 받아 명품백을 구입하는 등 많은 기행을 펼쳐온 것.

현재 '노브라' 운동을 하고 있는 타미에게 홍콩 누리꾼들은 응원 혹은 비난 등의 대립하는 의견을 내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타미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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