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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핫팬츠부터 빈티지 모자까지 완벽 소화…즐거운 일상 공개

기사입력 2017.03.22 11:53 / 기사수정 2017.03.22 11:54


[엑스포츠뉴스 정지영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설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첫번째 사진 속 설리는 스트라이프 반팔 셔츠와 핫팬츠를 입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과 하얀 피부가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에서 청초함이 묻어난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설리는 체크무늬 남방과 모자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선 사진과는 다른 빈티지한 스타일도 완벽 소화한 모습이다. 특히 고개를 살짝 들고 입술을 모은 포즈가 매혹적인 매력을 이끌어낸다.

한편 설리는 지난 6일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2년 여의 열애 끝에 결별했다. 지코, 지드래곤 등과 열애설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jjy@xportsnews.com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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