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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6년째 열애 중"…12살 어린이와 교제한 띠동갑 中 가수

기사입력 2017.03.10 17:57 / 기사수정 2017.03.10 17:59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12세 연하 어린이 모델과 6년간 교제한 중국 가수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장무이는 지난 2012년, 어린이 모델 아키바 미키와의 공개 연애를 선언했다. 당시 장무이는 24세였고, 아키바 미키는 12살 어린 12세였다. 띠동갑 나이차보다 초등학생과 성인의 만남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두 사람은 6년이 지나도록 열애 중이다.

지난 9일 중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장무이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연인 아키바 미키와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6년째 열애 중임을 표명했다. 특히 미키의 사진에 "4색의 여신"이라는 글을 덧붙여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장무이는 1988년생으로 올해 30세, 아키바 미키는 올해 18세다. 6년이 지나도 여전히 미성년자인 것. 중국 대중은 두 사람의 열애에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지만 지난해 아키바 미키가 "모두가 우리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릴 것"이라는 글을 게재하는 등 사랑을 지켜가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장무이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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