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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中 톱스타 셀리나, 女매니저와 '수상한' 염문설

기사입력 2017.03.08 17:16 / 기사수정 2017.03.08 17:20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중국 톱스타 셀리나가 수상한 염문설에 휩싸였다.

8일 다수의 대만 매체는 지난해 변호사 남편과 이혼 후 아직 새로운 짝을 찾지 못한 셀리나가 새 여성 매니저와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의 매니저 위지에는 셀리나의 공적인 일은 물론 사적인 일까지 챙기고 있으며, 외형이 남자답고 셀리나를 보호하려는 성격이 드러나 주변의 의혹을 받고 있다.

셀리나는 위지에를 자신의 매니저로 고용한 후, 회사 내부의 반대에 휩싸였지만 자신의 고집을 굽히지 않았다. 이혼 후, 셀리나는 친한 남자 친구를 만들려 하지 않았고 위지에만이 셀리나와 가까워졌다고.

한 측근은 "위지에는 성격과 외형이 남성과 비슷하다. 셀리나를 보호하고 돌보는 모습은 마치 여자친구를 대하는 것과 같다"고 폭로했다.

또 위지에의 개입으로 셀리나가 전 매니저와의 신뢰를 잃고 일을 그만 두게 했다는 소문도 퍼졌다. 하지만 이에 대해 회사에서는 "셀리나는 모든 직원들과 관계가 좋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셀리나는 지난 2001년 대만에서 3인조 걸그룹 S.H.E로 데뷔한 뒤 톱스타로 등극했다. 현재 대륙과 대만을 오가며 드라마, 방송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셀리나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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