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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공작' 유역비, 등 노출부터 베드신까지…대륙 여신의 파격 변신

기사입력 2017.02.06 08:19 / 기사수정 2017.02.06 08:2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대륙의 청순 여신' 유역비가 팜므파탈의 매력을 보여줄 플루티스트 엘사로 분해 화제가 된 '야공작'(감독 다이 시지에)이 3월 국내개봉을 확정지었다.

'야공작'은 중국, 프랑스 합작영화로 프랑스계 중국인 엘사(유역비 분)와 운명 같은 끌림으로 치명적 사랑을 하게 된 세 남자의 얽히고설킨 사각관계를 그린다.

'야공작'에서 프랑스계의 중국인 플루티스트 엘사 역을 맡은 유역비는 1987년 중국 베이징에서 태어나 베이징영화대학에서 연기과를 전공했다.

그녀는 드라마인 '금분세가'로 데뷔 후 '신조협려'의 소옹녀로 이름을 알리게 된다. 이후 그녀는 '포비든 킹덤', '천녀유혼'등 히트작에 연달아 출연하며 또 한 번 자신을 알리게 되는데, 특히 '천녀유혼'을 보고 '제2의 왕조현'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었을 정도로 매력적인 모습과 연기를 보여줬다는 평을 받았다.

한류스타 송승헌과의 교제 사실로도 화제가 된 유역비는 최근 송승헌과 함께 출연한 '제3의 사랑'으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야공작'에서 유역비는 청초한 매력과 함께 치명적 매력의 플루티스트 엘사 역으로 분해 팜므파탈의 매력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에서 유역비는 매끈한 등 노출부터 백옥속살을 드러낸 수영복 자태는 물론 수위 높은 키스신과 베드신 소화까지 하며 청순여신의 도발이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의 파격적이고, 치명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팬들의 마음을 흔들 예정이다.

'야공작'은 청순하면서 고혹한 매력의 유역비와 더불어 홍콩의 원조 4대 천왕 여명, 그리고 유엽과 여소군까지 호흡을 맞춘 화려화 캐스팅은 물론 'D콤플렉스'로 페미나상을 거머쥐며, 해학과 유머로 섬세하게 그려낸다는 평을 받고 있는 소설가이자 영화감독인 다이 시지에 감독이 연출을 맡아 감독의 풍부한 감성을 대변하듯 아름다운 영상미, 상징과 은유로 가득 채워 아름답고 매혹적인 영화로 그려냈다.

'야공작'은 3월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액티버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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