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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전멤버 백다은 "노출 영화, 원치 않았던 일" 심경고백[화보]

기사입력 2016.10.17 16:37


[엑스포츠뉴스 정지원 기자] 그룹 달샤벳 전 멤버 백다은의 화보가 공개됐다. 

백다은은 최근 bnt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하며 자신을 둘러싼 루머와 오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백다은은 수 차례 노출 영화를 찍었던 것과 관련, "계약을 맺었던 곳이 미등록 업체였고, 그 곳에서 원치 않는 일이 일어났다. 현재 형사 재판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는 어떤 제안이 들어와도 정확한 서류 없이는 믿지 않을 것"이라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또 백다은은 달샤벳 탈퇴 이유를 묻는 질문에 "솔로에 대한 욕심이 강했다. 하지만 살짝 노선을 변경해 달샤벳 리더로 활동을 시작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나이가 들기 전에 홀로 무대에 서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 탈퇴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그녀는 기상캐스터로 변신을 선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백다은은 "JTBC에서 직접 미팅 자리를 마련했다. 종편이다 보니 새롭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원한 듯했고 나의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좋게 봐줘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jeewonjeong@xportsnews.com / 사진= 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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