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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 라이언, 과거 성형논란에 심경고백 "신경 안 써"

기사입력 2015.12.04 08:53


[엑스포츠뉴스=김경민 기자] 왕년의 할리우드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멕 라이언(54)이 수 년전 불거졌던 자신을 둘러싼 성형 논란에 대해 심경을 고백했다.
 
멕 라이언은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할리우드에서 나이 드는 것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라이언은 "여성의 외모와 어떻게 늙어가는가 보다는 더 중요한 이야기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녀는 수년 전 잡지에 실렸던 파파라치 사진을 언급했다. 당시 그녀의 달라진 얼굴을 놓고 성형설이 크게 불거진 바 있다.
 
이에 대해 멕 라이언은 "솔직히 신경을 쓰지 않는다"며 "지금의 세상에는 많은 증오가 있다. 무언가를 쉽게 판가름 내 버린다. 증오만을 생각하는 것은 얼마나 멍청한가?"라고 불편한 심기를 전했다.
 
멕 라이언은 "나는 내 나이를 사랑한다. 내 삶에 지금 할 수 있는 것들과 사람들과 어울리며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멕 라이언은 2008년작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후 7년여 만에 새 작품을 들고 컴백한다.

fe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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