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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의 스릴러 또 통했다…'더 폰', '마션'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기사입력 2015.10.23 02:39 / 기사수정 2015.10.23 02:40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손현주표 스릴러 영화 '더 폰'이 '마션'을 끌어내리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더 폰'은 개봉 당일인 전날 9만7174명을 동원하며 당당히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섰다.

'더 폰'은 손현주가 전면에 나선 스릴러 영화로, 1년 전 아내의 살인사건의 결과를 바꾸기 위해 벌이는 그의 사투가 담겼다. '숨바꼭질', '악의 연대기' 등을 히트시킨 손현주이기에 이번 작품도 기대가 높다. 

2위는 '마션'이 6만5373명을 동원해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341만3561명을 기록했다. '특종; 량첸살인기'가 6만4493명을 극장으로 불러모아 근소한 차이로 3위를 기록했다.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으로 안방극장에서 히트를 기록한 조정석이 스크린에서도 성공을 거둘 것인지 관심을 끈다. 

4위 '인턴'은 3만1920명(누적 295만939명)으로 300만 관객 돌파를 눈 앞에 뒀다. 이광수, 박보영, 이천희가 나선 '돌연변이'는 만382명을 동원하며 5위로 시작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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