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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동게이밍, DRX 꺾고 4강 진출 성공 [미드 시즌 컵]

기사입력 2020.05.30 00:33



29일 LCK 유튜브 채널에서는 “[2020 LoL 미드 시즌 컵] 2일차” DRX와 징동게이밍의 대결이 중계됐다.

‘미드 시즌 컵’ 2일차 경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두 팀. 이번 경기에서 이기는 팀이 B조 2위로 4강에 진출한다.

킬은 DRX에서 먼저 냈다. 초반 4분에 미드 지역에서 3인 압박을 시도해 킬을 낸 것.

미드 세트를 선택한 쵸비. 이에 초반에 다소 풀릴 필요가 있는데 첫킬을 통해 제대로 풀었다. 얻은 포인트를 바탕으로 첫 드래곤도 무난하게 획득. 이후 6분에 쵸비가 적절한 대미장식 활용으로 징동의 간판인 카나비를 잡아내는 성과를 올렸다. 세트스코어 2대0.

정글러인 카나비 상대로 킬을 따낸 DRX. 그 이득을 바탕으로 첫 번째 전령도 차지. 징동게이밍도 일방적인 이득을 주지 않기 위해 압박해봤으나 DRX가 잘 흘려냈다.

이후에도 계속 교전이득을 본 DRX. 초반 10분에 킬 스코어 5대0을 만들었다.

하지만 역시 그냥 당하지 않는 징동게이밍. 바텀에서 순식간에 2킬을 내며 킬 스코어를 5대2로 만들었다. 드래곤도 징동의 차지.

일격은 맞았지만 여전히 상황이 나쁘지 않았던 DRX. 징동의 바텀 1차 포탑을 파괴하며 다시 운영을 시작했다. 전령도 추가적으로 획득. 드래곤도 큰 교전 없이 DRX가 차지했다. 드래곤 획득률은 2(DRX) 대 1(징동).

탑에서 일어난 교전에서도 이득을 본 징동. 킬 스코어는 5대3으로 좁혀졌다.

미드 지역에서도 벌어진 난타전. 킬 스코어는 7대6이 됐다. 결과적으로 승리를 차지한 징동게이밍이 드래곤도 차지.

초반 유리함을 많이 잃은 DRX. 그래도 분투를 펼치며 징동 상대로 먼저 드래곤3스택을 쌓았다.

29분경에 벌어진 교전에서 승리한 징동. 킬 스코어를 8대7로 뒤집었다.

여섯 번째 드래곤 앞 한타에서도 승리한 징동게이밍. DRX가 드래곤의 영혼은 완성했지만 전투에서는 힘을 쓰지 못했다. 킬 스코어는 징동 13, DRX 7. 전투 승리 이후 징동은 바론까지 무난히 획득했다.

바론 버프를 바탕으로 DRX 본진으로 진군한 징동. DRX의 넥서스를 파괴하는 데까지 성공했다. 이로써 징동은 B조 2위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LCK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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