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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FM' 최강창민 "백종원과 동업? 방송 끝나고 입 싹 닫으셨다"

기사입력 2020.04.07 08:29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백종원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7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데뷔 17년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출연했다.

이날 최강창민은 "데뷔 17년만에 첫 솔로 미니앨범을 들고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청취자를 향해 인사를 건넸다. 이에 장성규는 "처음 뵙는 거다"고 말했고, 최강창민 역시 "초면이다"고 말했다.

최강창민은 솔로 데뷔 첫 스케줄로 장성규의 라디오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아첨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한 번 뀨 DJ도 뵙고 싶었다. 워낙 대세이지 않냐. 화제성도 좋으니 제가 먼저 나오고 싶다고 했다"며 "유튜브 구독도 하고 있다"고 말해 장성규를 웃음 짓게 만들었다.

특히 최강창민은 '양식의 양식'을 통해 백종원이 동업하자고 이야기했던 것에 대해 "방송이니까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다. 방송 끝나고 입을 싹 닫으셨다. 진심이길 바랐는데 그 뒤로 크게 뭐가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강창민은 지난 6일 첫 번째 미니앨범 'Chocolate(초콜릿)'을 발매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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