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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기억법' 김동욱, 문가영에 "다신 만나는 일 없었으면 좋겠다"

기사입력 2020.03.26 21:13 / 기사수정 2020.03.26 21:56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그 남자의 기억법' 김동욱이 문가영과 거리를 뒀다.

2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7회에서는 이정훈(김동욱 분)이 여하진(문가영)과 관계를 정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훈은 첫사랑 정서연(이주빈)과 여하진이 친구였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더 나아가 이정훈은 여하진이 정서연의 죽음으로 인한 충격 때문에 자살 기도한 후 기억 상실증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이정훈은 여하진과 만났고, "앞으로 이렇게 연락하고 만나는 일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어요. 이 이야기하려고 보자고 한 거예요"라며 통보했다.

여하진은 "방금 전까지 상관없다고. 원하는 대로 하라고 했잖아요"라며 당황했고, 이정훈은 "상관없잖아요. 그건. 어차피 다 가짜니까. 하진 씨하고 나 며칠 전까지만 해도 서로 모르는 사이였잖아요. 각자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뿐이에요. 열애설 관련해서는 나도 동조한 책임이 있으니까 결별 기사는 영화 상영 끝나면 하진 씨가 원하는 시기에 내는 걸로 해요"라며 선을 그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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