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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이제훈, IT 기업 대표로 특별 출연…드림즈 인수 제안

기사입력 2020.02.14 22:2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스토브리그' 이제훈이 특별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최종회에서는 백승수(남궁민 분), 이세영(박은빈)이 PF 대표(이제훈)를 만나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세영은 시민구단까지 생각하고 있었다. 백승수는 "최선은 매각"이라고 했고, 이세영은 "그래도 이렇게 되면 단장님은 남을 수 있잖아요. 인수하든 시민구단이 되든 단장님을 배제할 순 없을 거다"라고 했다.

이어 백승수, 이세영은 IT 회사 PF 대표(이제훈)를 만나러 갔다. 백승수는 직원, 선수, 코칭스태프 모두 고용 승계를 해야 한다는 조건을 걸었다. 하지만 대표는 바로 "어려운데"라고 말했다.

고용승계부터 어려울 거라 예상하지 못했던 백승수는 당황했고, 대표는 "중고차 거래해 봤냐. 이 차 어떻게 쓸 건지 물어보고 거래하냐"라고 응수했다. 대표는 백승수의 프레젠테이션을 원한다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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