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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7' 라이머 "안현모, 촉 좋다...그래서 날 선택한 것"

기사입력 2020.02.14 19:40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라이머가 아내 안현모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7'에 라이머, 안현모 부부가 출연했다. 라이머는 "방송 나오기 전에 모니터링을 했다. 와이프가 원래 촉이 좋은데 잘 맞히더라"고 밝혔다. 

이에 김종국은 "살기 불편하겠다"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라이머는 "촉이 좋으니까 저를 선택했을 것"이라고 응수했다.

라이머는 특히 "랩을 끊은 지 됐다. 와이프도 음악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 최후의 1인에게 최고의 솔로 무대를 선물해드리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net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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