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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석, 네오스와 전속계약…영화 '경관의 피' 캐스팅

기사입력 2020.02.13 15:21 / 기사수정 2020.02.13 15:2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곽민석이 네오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3일일 네오스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와 영화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해온 곽민석과 계약을 맺었다"며 "곽민석이 보다 더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벌일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곽민석은 2004년 영화 '범죄의 재구성'으로 데뷔해 드라마 KBS 2TV '태양의 후예', tvN '비밀의 숲' '미생', JTBC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1’ '미스티' 등과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희생 부활자' '성난 변호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차기작으로 이규만 감독의 영화 ‘경관의 피’에 캐스팅돼 조진웅, 최우식 등과 호흡한다.

곽민석은 이날 소속사를 통해 "사려 깊은 마음과 신중한 모습에 신뢰감을 느껴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며 "대중들과 꾸준히 소통할 수 있는 연기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네오스엔터테인먼트에는 고건한, 류혜린, 최우혁 등이 소속돼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네오스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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