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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류덕환, 첫 스틸 공개…선생님 역할 '완벽 몰입'

기사입력 2020.02.06 11:14 / 기사수정 2020.02.06 11:15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인턴기자] ‘아무도 모른다’ 류덕환의 믿고 보는 연기가 시작된다.

3월 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경계에 선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이런 가운데 6일 ‘아무도 모른다’ 측은 배우 류덕환(이선우 역)의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극 중 류덕환이 맡은 이선우는 ‘좋은 어른’이 되고 싶은 신성중학교 교사이다. 첫 부임 당시 학생들의 폭력 사건에 휘말려 잠시 학교를 떠났던 이선우는 아이들을 향한 애정과 관심을 억누른 채 다시 교단에 섰다. 그런 이선우가 ‘경계에 선 아이’ 고은호(안지호 분)를 만나고 다시금 ‘좋은 어른’이 되고자 한다.

공개된 사진 속 류덕환은 교단에 서서 아이들에게 무언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다정한 눈빛과 미소는 물론 단정한 옷차림과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친근한 선생님의 모습을 만들어냈다.

‘아무도 모른다’ 제작진은 “첫 촬영부터 류덕환은 이선우 그 자체였다. 그가 얼마나 작품과 캐릭터를 위해 철두철미한 노력을 했는지 그대로 느껴졌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무도 모른다’는 ‘낭만닥터 김사부2’ 후속으로 3월 2일 첫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SBS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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