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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김강우 "'99억의 여자' 이지훈 캐릭터 탐난다"

기사입력 2019.12.03 12:41 / 기사수정 2019.12.03 12:42


[엑스포츠뉴스 김민성 인턴기자] '가요광장' 김강우가 이지훈의 캐릭터가 탐난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드라마 '99억의 여자'로 돌아온 배우 조여정, 김강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정은지는 "12월은 모임이 많은 달이지 않냐. 그럼에도 우리 드라마는 이런 부분이 재밌기 때문에 봐야 한다는 포인트가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조여정은 "전개가 엄청 빠르다"라고 답했고 김강우는 "인물들이 다 매력이 있다. 드라마, 영화를 하다 보면 제 캐릭터에 빠지는데 이번에는 '저 캐릭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정은지가 어떤 캐릭터가 탐났냐고 묻자 김강우는 "이지훈 씨의 캐릭터가 탐난다. 우선 돈이 많다. 차도 좋다. 우선 거기에 혹한다. 저는 폐차 직전의 차를 타고 다닌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K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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