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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오늘(9일) 다섯째 득남 "4.1kg…이제 농구팀 만들 수 있다" [전문]

기사입력 2019.11.09 11:44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다섯째를 품에 안았다.

9일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말만 못하지 다 커서 나왔네 이녀석~ 4.1kg 건강하게 순산했습니다"라며 다섯째 득남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어 "나빼고 농구한팀 만들수있다 이제! 대한민국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잘키우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임창정은 2016년 5월 모임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한 18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2017년 1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임창정의 아내는 임창정의 정규 13집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17년 5월 막내 아들을 얻은 임창정은 2년 6개월만에 다섯째 아들을 얻게 됐다. 

다음은 임창정 SNS 전문.

#아들스타그램#오형제#순산

말만 못하지 다 커서 나왔네 이녀석~ㅋㅋㅋㅋ4.1kg 건강하게 순산했습니다^^ 나빼고 농구한팀 만들수있다 이제!
으랏차차!!
대한민국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잘키우겠습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임창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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