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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연대기', 내가 죽인 시체가 다시 나타났다

기사입력 2019.10.11 16:04 / 기사수정 2019.10.11 16:06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인턴기자] 영화 '악의 연대기'가 방영된다.

11일 오후 5시 채널 CGV에서 영화 '악의 연대기'를 방송한다.

'악의 연대기'는 특진을 앞둔 최고의 순간에 우발적으로 사람을 죽인 최반장(손현주 분)이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담당자가 되어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면서 더 큰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예측불허의 추적 스릴러.

지난 2015년 5월 개봉된 '악의 연대기'는 백운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손현주, 마동석, 최다니엘, 박서준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러닝타임은 총 102분으로 15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네이버 영화 기준 네티즌 평점 7.61점, 기자·평론가 평점 5.81점을 기록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비에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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