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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트로피 받는 유해란[포토]

기사입력 2019.08.11 14:47



[엑스포츠뉴스 제주, 윤다희 기자] 11일 오전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오라CC)에서 열린 ‘201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최종라운드경기가 취소된 가운데 2라운드 단독선수 유해란(18, SK네트웍스)이 10언더파 134타를 기록하며 생애 첫 우승을 했다.

이날 유해란이 트로피를 받고 있다.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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