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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 황제성X이진호, 이민정과 전화 연결 시도 '역대급 인맥'

기사입력 2019.05.21 12:02 / 기사수정 2019.05.21 12:03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인턴기자] '뇌피셜'에 개그맨 황제성, 이진호가 출연한다.

21일 공개되는 히스토리 인기 웹예능 '뇌피셜'에는 대세 개그맨 황제성, 이진호가 출연해 빵빵 터지는 입담을 자랑한다.

황제성과 이진호는 29일 개봉을 앞 둔 영화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를 주제로 김종민마저 혼미하게 만드는 입담을 뽐낸다. 또 '뇌피셜' 최초로 배우 이민정과 지인 연결을 시도하는 역대급 인맥으로 관심을 모은다.

황제성과 이진호는 높은 텐션과 거침없는 말솜씨로 오프닝부터 MC 김종민을 반 포기 상태로 만든다. 영화 속 고질라가 영웅인지 괴수인지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치는 이들은 다짜고짜 본인의 학력을 공개하고, 무논리 명언들을 쏟아내며 폭소를 유발한다.

'뇌피셜'에서 먼저 공개된 영화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영상을 본 황제성과 이진호는 "건물을 부수고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며 고질라는 결국 괴수라 주장한다. 김종민은 "어벤져스 히어로들도 다 건물을 부순다"며 고질라 역시 영웅이라 의견을 펼친다. 이진호는 "부서진 건물 누가 치우냐"며 의외의 의문을 제기해 김종민을 당황시킨다.

'팩트체크' 코너에서는 유명 영화 유튜버와 전화 연결해 영화 고질라와 대적할 만한 새로운 괴수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들을 예정이다. 또 '지인피셜' 코너에서 시도한 이민정, 이병헌 부부와의 전화 연결 성공 여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뇌피셜'은 21일 오후 5시 유튜브 ‘히스토리 뇌피셜' 채널에서 공개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에이앤이 네트웍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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