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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포미닛 출신 권소현, '미스터기간제' 출연…배우 입지 굳힌다

기사입력 2019.04.19 17:01 / 기사수정 2019.04.19 17:3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권소현이 '미스터 기간제'에 출연, 배우로 도약한다.

19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권소현은 OCN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 캐스팅됐다.

권소현은 극중 서윤아 역을 맡는다. 걸크러시가 돋보이는 인물이다.

7월 방송되는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01% 명문고 학생들의 위험한 범죄, 이를 쫓기 위해 학교로 잠입한 변호사가 밝혀내는 숨겨진 진실을 담은 드라마다. 윤균상, 금새록, 병헌, 이준영(유키스 준) 등이 출연한다.

권소현은 데뷔 전 다양한 드라마에서 아역으로 활동했다. 2005년에는 그룹 포미닛으로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다. 2016년 포미닛 해체 후에는 본격적으로 배우로 활동 중이다. 영화 '황구'를 비롯해 2017년 개봉한 영화 ‘내게 남은 사랑을’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3일 개봉한‘생일’에서는 전도연, 설경구와 호흡하며 인상을 남겼다. 5월 방송하는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물론 '미스터 기간제'까지,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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