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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슈' 주진모X한예슬X신소율, 열정 가득한 촬영 현장 '대본 삼매경'

기사입력 2019.04.15 11:17 / 기사수정 2019.04.15 11:18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빅이슈' 주진모·한예슬·김희원·신소율·강성진·박선임 등이 완성도 높은 장면을 위해 열정을 불사르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 측은 15일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주진모·한예슬·김희원·신소율·강성진·박선임 등 주요 배우들은 물론, 에피소드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차순배와 최성원 등이 촬영 전 대본 열독과 촬영 후 모니터링 체크에 매진하고 있다.

먼저 한석주 역의 주진모는 딸을 살리기 위해 내달리는 절절한 부성애를 표현한 세심한 감정연기부터 한 장의 사진을 카메라에 담아내려는 강도 높은 액션 연기까지 투혼을 발휘하고 있는 상태.다 주진모는 앉으나 서나 대본에서 눈을 떼지 않고 집중력을 보이는가 하면, 'OK컷'이 떨어진 후에는 곧바로 모니터 앞으로 달려가 촬영 모습을 확인했다.

한예슬은 선데이 통신 편집장 지수현 역을 맡아,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한예슬은 많은 분량의 대사들을 소화하는 만큼 대본마다 자신의 분량에 형광펜으로 표시를 해두고 카메라가 켜지기 직전까지 대본에서 손을 놓지 않는 열정을 분출하고 있다.

또한 '선데이 통신' 대표인 조형준 역의 김희원과 방송작가 출신인 특종 3팀 팀장 정혜정 역의 신소율, 파파라치계 전설이자 '선데이 통신' 장비실을 담당하는 임실장 역의 강성진 또한 잠깐 쉬는 시간이나 대기하는 시간 내내 대본을 연구하고 공부하는데 최선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회부터 선데이 통신을 압박하는 차우진 역으로 등장한 차순배는 틈틈이 휴대전화를 이용해 모니터링을 하고, 김명진 역 최성원은 촬영준비로 분주한 분위기 속에서도 감정선 잡기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 측은 "배우들이 하나같이 완벽한 장면을 위해 뜨거운 열정을 터트리고 있어 스태프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다"며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스캔들을 손에 쥐고 있는 선데이 통신과 그들을 압박해가는 공권력의 권력 다툼이 어떻게 전개 될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빅이슈'는 오는 1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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