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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어비스' 엄친딸로 출연…4년 만의 안방 복귀[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03.18 08:1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사랑이 tvN ‘어비스’에 출연한다.

5월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는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드라마다.

김사랑은 ‘어비스’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사랑하는 은동아’ 이후 4년만의 브라운관 복귀다. 

극 중 비주얼-지능-성격까지 완벽한 삼위일체 미녀 검사 역을 맡았다. 온 세상 남자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검찰청 여신의 면모를 보여준다. 비주얼만으로 국경과 성별을 초월하며 세상 남부러울 것 없이 살던 그녀는 의문의 살인 사건에 의해 걷잡을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지게 된다.

‘어비스’ 제작진은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김사랑이 최적의 캐스팅이라고 생각했다”며 “대체 불가한 김사랑표 연기로 드라마 ‘어비스’에 생명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또 “박보영에서 김사랑까지 캐스팅이 마무리된 만큼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레오인터네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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