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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아스트로 문빈 "탈색 6번에 머리 못버텨…앞머리는 가발"

기사입력 2019.01.23 16:28 / 기사수정 2019.01.23 16:32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아스트로(ASTRO)가 헤어스타일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에는 아스트로가 출연했다.

이날 아스트로는 1년 2개월 만의 정규 앨범과 남다른 콘셉트의 스타일을 소개했다. 김창열은 "이번 스타일은 어떤 느낌인가? 머리 색도 특이하다"고 말했다. 이에 진진은 "안그래도 팬분들이 비틀즈 같다고 얘기한다. 머리색이 다양하다"며 "빛을 주제로 한 앨범이니 만큼 빛의 색깔을 담으려고 했다. 의상도 화이트로 했다"고 답했다.

이어 문빈은 탈색으로 인한 에피소드를 전했는데, 그는 "탈색을 6번이나 했다. 그러다 보니 머리가 버티질 못하더라"며 "실은 앞머리도 내 머리가 아니다"고 깜짝 고백했다. 진진은 "머리카락 두께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 나 같은 경우 머리카락이 얇아 색이 금방 빠지는데 문빈은 머리카락이 매우 두껍다"고 덧붙였다.

'올드스쿨'은 매주 월~일요일 오후 4시 5분부터 6시까지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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