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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현장] '새신랑' 김경록 "결혼식장 오니 실감…떨지 않고 입장했으면"

기사입력 2019.01.12 17:11 / 기사수정 2019.01.12 17:25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김경록이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김경록은 12일 오후 6시 서울 대치동 그랜드 힐  컨벤션 그랜드볼룸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클래식 피아노 전공자로 아이들에게 피아노를 가르치는 일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4년 간의 교제 끝에 결실을 맺었다. 결혼식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진 김경록은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김경록은 "오기전까지는 실감이 나지 않았다. 무슨 느낌인지 크게 와닿지 않았다"며 도착하고나니 실감이 많이 난다. 슬슬 떨리기 시작한다. 마음 속으로 '너무 떨지 않고 입장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처음만났을때 느낌을 지켜가는 남편이되고 싶다"며 "좋은 아빠 멋진 남편, 친구같은 남편이라는 어릴적 꿈을 머릿속에 담아두고 지키려고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해피메리드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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