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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유키스 준 "이용대는 우상같은 존재…지내보니 은근히 허당"

기사입력 2018.11.09 13:17 / 기사수정 2018.11.09 13:19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유키스 준이 친분을 과시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이용대와 유키스 준이 출연했다.

이날 함께 '정글의 법칙' 촬영을 함께한 이용대와 준에게 최화정은 "이제는 서로에 대해 많이 알겠다. 서로 많이 친해졌나"라고 묻자 이들은 입을 모아 "그렇다"고 답했다.

최화정은 "준에게 이용대는 어떤 사람이었나"라고 묻자 준은 "이용대 형은 사실 저에게 우상같은 존재였다. 그런데 같이 지내다보니 '형도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은근히 허당이었다"며 "완벽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용대 역시 "처음에 준을 되게 어렵게 생각했다. 그런데 애늙은이는 같은 면이 있어서 선배들에게 잘한다. 덕분에 되게 재미있었다"고 전했다.이에 최화정은 "안그래도 들어올 때 숙이면서 들어오더라. 얼마나 선배한테 잘했는지 알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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