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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the guest' 안내상, 김재욱에 "김동욱=박일도" 의심

기사입력 2018.10.18 23:17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손 더 게스트' 안내상이 김동욱을 의심했다.

1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수목드라마 '손 the guest' 12회에서는 자책하는 최윤(김재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 신부(안내상)는 최윤에게 "괜찮냐. 아무래도 가까이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윤화평 말이다. 그를 믿고 있니?"라고 물었다. 최윤이 "믿습니다. 처음부턴 아니지만, 같은 아픔을 겪은 같이 목숨을 걸고 싸우는 사람이다"라고 했지만, 양 신부는 "속았어. 넘어갔어"라고 밝혔다.

양 신부는 "지난번에 네가 한 말. 20년 전에 그 집에 있었던 사람 윤화평과 할아버지, 아버지, 최 신부와 나, 다섯이 전부라고 했지. 남은 건 윤화평밖에 없어. 박일도는 윤화평인 것 같다"라고 주장했다.

최윤은 "그 사람은 아니다"라고 했지만, 양 신부는 "20년 전, 분명 박일도가 있었어. 5명 중 나와 윤화평만 남았어"라며 윤화평이 본인 속의 박일도를 모르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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