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시즌
"삼성이 우승할 때가 됐습니다"…두려움 모르는 구자욱, KT 넘고 첫 우승반지 노린다 [PO5]
KIA가 KS 간다고? 삼성은 자신들을 의심한 적 없다…"복수하고 싶었고, 꼭 이기고 싶었다" [PO5]
KIA KS 진출? 후라도가 허락 안 했다…"MVP 예상 못 했어, 한국시리즈 아드레날린 기대 돼" [PO5]
마침내 정규시즌 1위 팀의 시간이 왔다!…"팬 여러분께 통합 우승 기쁨 안겨드릴 것" 이강철 감독의 다짐 [KS]
'KIA 울리고 KS행' 최형우 "수비 하니까 죽을 것 같아, 벤치서 푹 쉬다 나가고 싶다" [PO5]
'최다 불명예' 삼성 이 선수 어쩌나…KS 진출에도 고민 있다 "실책 영향 있을 것" [PO5]
KIA 상대 1할 부진, 5차전은 달랐다…'3안타 3타점 3득점' 김지찬 "KS서 꼭 이기고 싶어" [PO5]
KIA 잡고 수원 간다!…'2년 만의 KS 진출' 박진만 감독 "원태인 선발 활용? 의논해볼 것" [PO5]
"KIA가 KS 갑니다" 강민호는 깨고 싶었다…"옆구리가 터져도 뛴다고 했어" [PO5]
한화, '307억의 사나이' 美 떠나도 문제 없다? '제2의 노시환' 기대되네!→"50홈런보단 꾸준히 우상향 목표" [미야자키 인터뷰]
"개천절부터 PS였다" KIA 한 달 가까이 총력전, 잘 싸웠다!…KS 진출 끝내 무산 [PO5]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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