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시즌
"누구를 죽일 것 같다" 손흥민과 비교됐던 前 EPL 스타 충격, 웃음가스 흡입+난폭 운전으로 징역 위기…스털링, 유죄 인정
"정신 차리자" KIA 입단 12년 차 내야수, 마음 다잡고 1군 올라왔다…"이제 어린 나이 아냐" [인천 인터뷰]
'김도영 공백' KIA, 내야수 윤도현·황대인 콜업…김현수·최지민·한승연도 1군 엔트리 등록 [인천 현장]
"그때 그 만루포, 아직도 날아갈 듯", "동생이지만 존경해"…'롯데 옛동료' 전준우·김원중·문규현이 떠올린 '선수 황재균' [수원 현장]
'ERA 10.50' KIA가 20억 쓰며 이런 모습 바란 게 아니었는데…꽃감독 고민 깊어질 수밖에
"창모야, 5점 편하게 준다 생각해" 사령탑 말했는데, 진짜 1회부터 5실점…그래도 4년 만에 10승, "풀타임 증명하고파" 다짐 [잠실 인터뷰]
입단 15년 차에 데뷔 첫 도루왕 도전?…박민우는 왜 "내가 이길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을까 [광주 인터뷰]
"포체티노가 토트넘 왔다면 손흥민도 돌아왔다?" 다시 불붙은 SON 복귀설, 英 언론 내놓은 가상 시나리오→"낭만적인 재회 가능했다"
구자욱 프로 15년 만에 첫 타격왕 눈앞…사령탑도 "타이틀 딸 수 있어"→갑자기 더그아웃 화이트보드 가리킨 이유는
'PS 경험 거의 없는' 키움 13년 차 하영민의 소원…"나도 기억에 남을 경기 해보고 싶어, 내년엔 어떻게든 가을야구 간다" [잠실 인터뷰]
'런던 올림픽 영국전 골 잊지 않을게요'…'韓 축구의 대형 공격수' 지동원, 현역 은퇴→"행복했던 여정을 마무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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