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아시안게임
12년 전 AG 제패한 'MVP 센터', 지도자 변신해 다시 '金사냥' 나선다…"선수들 태극마크 자부심 커, 힘들다고 피하지 않아" [나고야 AG]
10-0 이어 8-0…北 여자축구, 일본서 압도적 화력 과시→'점유율 80%+슈팅 36개' 미얀마 대파, 남북대결 겨냥한다 [나고야 AG]
'북한 나와!' 골골골골골골→한국 女 축구, 방글라데시 6-0 대파+조별리그 '2연승'…조별리그 1위 결정전 '南北대결' [나고야 AG]
"일본 복수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왔다"…女 핸드볼 류은희 결연한 각오 "또다른 이야기 만들어보겠다" [현장인터뷰]
4만 경기장 '텅텅'…"축구대표팀 이렇게 인기 없나? 방송 내보내도 돼?"→日 논란 커진다 "승리와 결과로 보답하는 게 최선" 흥행 다짐했지만 [나고야 AG]
'K리그서 뛰었던' 북한 대표 출신 안영학, AG 깜짝 등장…"후배들∙동료였던 감독 응원 차, 우리말-우리 노래여서 기뻐" [현장인터뷰]
'북한의 홍명보' 고개를 못 들었다! 1차전 중국에 1-2 역전패…北 예선탈락 위기 어쩌나→"열심히 응원한 우리 쪽 동포들에게 죄송" [나고야 현장]
'참사는 없다!' 女배구, 홍콩 3-0 완파…강소휘-이다현 26점 합작→8강 청신호 켰다 [나고야 AG]
"컨테이너 숙소 불편해? 세탁기는 방마다 있잖아"…日 체육회 부회장도 "키 큰 선수들 힘들 것" 인정하면서도, 장점 역시 강조 [나고야 AG]
"숙소→경기장 1시간 걸려, 그래도 잠자리·음식은 큰 장점"…류지현 감독 직접 답사한 AG 환경은? 추석 연휴 '금메달 선물' 약속까지 [고척 인터뷰]
'AG 대표팀 에이스' 김도영의 자신감→"대만 수준 많이 올라왔지만, 우리 선수들이 더 훌륭"…WBC 대만전 3타점 활약 재현할까 [고척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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