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부상
김도영이 만든 KIA 붉은 물결, 구자욱은 '드레스 코드'보다 이게 더 중요…"좌석 점유율 안 밀렸으면" [PO3]
국민유격수 "즐겨!" 주문 통했다!…KIA 울린 결승타 구자욱 "질 때 져도 과감하게 해야" [PO2]
'노인 우대' 감격한 최형우, 광주서는 LF 수비 힘들다?…"감독님께 전화 드려야 할 것 같아" [PO2]
원태인을 5점 차, 왜? 박진만 감독 "KIA 타선 만만치 않으니까"…마지막까지 방심 없었다 [PO2]
'최형우 수비 못하지 않아요!' 했던 국민유격수, 믿음 보답 받았다…"벤치 분위기 난리도 아니었어" [PO2]
43세 최형우가 지배했다!…'최형우 시리즈' 2차전, 삼성 8-3 쾌승→1승1패로 광주 간다 [PO2:스코어]
최형우, 홈런 한 방으로 신기록 6개 수립!…42세 베테랑, 125m 대포로 존재감 한껏 알렸다 [PO2 라이브]
'뜬공-땅볼-삼진-뜬공' 구자욱 침묵, 삼성은 걱정 없다…"점차 좋아질 것" [PO2]
'좌익수 최형우' 내세운 박진만 감독, 전혀 불안하지 않다…"수비 저평가 될 선수 아냐" [PO2]
KIA 잡을 삼성 '비밀카드', 원태인 불펜 대기 맞았다…"2차전에 상황 되면 나갈 수 있어" [PO2]
'대수술 예고' 박진만 감독, 물방망이 전락 타선 크게 손 본다…"2차전은 달라져야 해" [PO1]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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