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LG 마운드 괴롭힌 신들린 커트 신공 "우찬이형한테 미안했어요" [PO3]
"물집 부상 없다면 역할 해낼 것" 에이스 향한 믿음, 굳건하다 [PO3]
양의지 유강남만 있나…'포수왕국' 삼성도 가세, 포수 시장이 요동친다
'선발 6실점 붕괴' 수습불가, 고우석 등판도 소용 없었다 [PO2]
'16안타 폭발' 키움의 반격 성공, LG 잡고 시리즈 원점 [PO2]
'한 달 공백 어쩔 수 없나' LG 플럿코, 1⅔이닝 6실점 와르르 [PO2]
"상대 선발 괴롭히는 데 효율적" 이용규 2번 배치…김태진 6번 출격 [PO2]
'요키시 상대' LG 라인업 변화, 이형종-김민성 선발 투입 [PO2]
눈물의 첫 가을 떠올린 고우석, "4년 만에 결실을 맺네요" [PO1]
'서커스 호수비' LG와 정반대…실책·실책·실책·실책 자멸한 키움 [PO1]
'과감한 주루에 호수비까지' LG, 디테일의 승리 [PO1]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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