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운명이라고 생각했죠" 김강민과 대결, 키움 마무리는 대담했다 [KS2]
'승부수 불발' 김원형 감독의 아쉬움 "모리만도가 패전투수 되지 않았어야 했다" [KS2]
김민식-이재원 'SSG의 두 포수'[포토]
'방출선수 수집' 롯데, 김상수-윤명준-이정훈 영입 [공식발표]
그렇게 수비 강조했는데, 놓치고 더듬다 리드 다 내줬다 [KS1]
'전병우 주연 드라마' 키움, 혈투 끝 SSG 꺾고 우승 확률 76.3% 잡았다 [KS1]
이야기 나누는 김민식-김광현 배터리[포토]
김광현 '삼자범퇴에 싱글벙글'[포토]
김광현 '주먹 불끈'[포토]
김광현 '바로 이거지'[포토]
이지영 '안우진 다독이며'[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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