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강백호 2번 전진→'무안타 늪' 황재균 7번 이동…심우준 복귀 [준PO3]
'김하성 무안타 침묵' SD, NLCS 1차전 완패...PHI 하퍼 결승포
월드시리즈 노리는 김하성, NLCS 1차전 7번·SS 선발출전
"가장 취약한 포지션은 포수"…양의지 영입, 두산 구상에 있을까
홍성흔 "포수 신인상? 40년 동안 단 3명 뿐" (돌싱포맨)
"3년 안에 KS 가겠다" 두산 색깔 물드는 이승엽호, 닻 올렸다 [일문일답]
홍성흔X김병현X유희관, 팽팽한 기싸움…역대급 폭로전 (돌싱포맨)[포인트:컷]
승리 지킨 거침없는 막내, 최연소 세이브는 선물 [김한준의 현장 포착]
PS 역사를 바꾼 만 19세 영건 "저도 모르게 아드레날린이" [준PO2]
'막내가 일 냈다' 데뷔 첫 세이브를 가을에, 그것도 최연소로 [준PO2]
'KKKKKKKKK' 7이닝 무실점, 난세 영웅은 KT에 있었다[준PO2]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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