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담낭 제거술 피한 노경은, 스프링캠프 전격 합류…"곧바로 공 던지고 싶다"
"후반기 부침? 그래서 성장했다" SSG 박성한의 도약 준비
최지훈의 목표는 최지훈 뛰어넘기 "안타 하나, 도루 하나라도 더"
'변수 발생' SSG, 노경은 담낭 제거술로 캠프 출국 불발
해적 마운드에 선 '괴물루키' 심준석, "꿈을 이루기 위해 왔다"
'미니캠프 주최' 김광현의 자신 "올 시즌 어떻게 되는지 보세요"
"감독님, 저 매년 주전 싸움 하고 있어요" [현장:톡]
WBC 기대하는 최정 "우승해서 '라스트 댄스' 됐으면"
SSG 선발대 출국! '따뜻한 플로리다로, 올해도 목표는 우승!'[엑's 영상]
김광현 '올해도 우승이 목표'[포토]
'에드먼과 재회' 김광현 "정말 편했던 선수, 반갑고 기대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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