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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회식 기수로 나선 서채현[포토]
썰렁한 분위기의 아시안게임 폐회식[포토]
빈 자리가 더 많이 보이는 AG 폐회식 관중석[포토]
폐회식 30분 남은 경기장 곳곳에 빈 좌석[포토]
[오피셜] 오상욱, 안세영·이우석 제쳤다…AG 한국 선수단 MVP 수상→'2연속 2관왕+단체전 대역전승' 인정받았다 (나고야 현장)
금메달 줄었지만 희망까지 사라진 건 아니다…아이치·나고야에서 발견한 '한국의 미래' [AG 결산④]
'7관왕' 19세 中 수영 괴물부터 한국 울린 17세 인도 궁사까지…'韓 작은 거인' 황서현도 빛났다→아시아 뒤흔든 10대 선수들은? [AG 결산③]
'47세' 박지윤, '자궁선근증' 투병 고백했다…"호르몬 치료 후 체중 증가, 화려한 자리 위축"
한국 '44년 만에 최악의 성적', 곳곳에서 참사 터졌다…'효자 종목' 양궁·수영·태권도 3박자 부진 뼈아팠다→탁구·정구 유도도 망신 [AG 결산②]
한일전 'NO.7 JISUNG 결승골' 새로운 韓 에이스 등장→AG 4연패 주역…5경기 공격포인트 8개 맹활약 [도요타 현장]
'한국 유도는 무조건 죽여' 이건가?日 나고야서 메달 도둑 맞았다! 억울한 패배 속출…'위장공격 2회' 반칙패→발 밟고 기술 시도 '인정' [나고야 AG]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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