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타점
'퓨처스 경기 소화' 위즈덤·최원준 언제 돌아오나...이범호 감독 "상황 지켜보고 판단할 것" [수원 현장]
"좀 더 여유가 생겼네요" 프로 2년 차에 찾아온 위기, 정준재는 무너지지 않았다 [인천 인터뷰]
'문책성 충격 말소' 예비 FA 외야수, 퓨처스 멀티히트 재시동…애증의 1R 거포도 4안타 맹타
SSG, 맥브룸과 이별 서둘렀다…"가슴 아프지만 우리 선수 활용 결정" [인천 현장]
최원준에 채찍 든 꽃감독, 당근도 잊지 않았다…"2군서 잘 준비하면 빨리 부른다" [수원 현장]
"우성이한테만 굉장히 까다로운 공들이…" 이범호 탄식, 잘 쳐도 2루 객사라니→'예비 FA' 외야수 부담감도 걱정
꽃감독이 "머리 아프다"고 했던 최원준 타격 부진…수비까지 덩달아 흔들렸다 [수원 현장]
KIA 최원준 황당 실책, 꽃감독 좌시하지 않았다…1회말 교체 극약처방 [수원 현장]
"적극적 대처 좋은 결과로 연결"…'10G 11타점' 주전급 슈퍼 백업! LG에 꼭 필요한 구본혁 [사직 현장]
'1할대 부진' 김휘집 향한 사령탑 격려…"본인이 답답할 것, 빨리 치고 나갔으면 하는 바람" [울산 현장]
"롯데, 보이지 않는 힘 생겼다"…클러치 본능 살아난 윤동희, 승리의 맛을 알게 됐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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