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타점
"롯데 팬은 제 인생에서 절대 지워지지 않을 이름"…'현역 은퇴' 정훈, 자필 편지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 남겼다
방출→초등학교 코치→재입단→FA까지…'KBO 원조 육성선수 신화' 정훈, 결국 현역 은퇴 "롯데서 가장 큰 행복·자부심 느껴" [공식발표]
KIA 4번타자 출신 브렛 필의 도전, 일본도 걱정이 많다…"COL 타격코치는 어려운 일"
박병호 코치 선임 키움, '맏형' 이용규 거취는 미정…"결정된 것 없어, 구체적 논의 진행한다"
문현빈, 'PS 역대 2위' 깜짝 대기록 세웠다…2026년 독수리의 '더 큰 비상' 예고했다
SSG, '1622G 베테랑' 김성현 플레잉코치 선임…"경험+리더십 바탕으로 팀 성장에 큰 힘 될 것" [공식발표]
"형, 벌써 15년 차예요" 후배 응원에 미소 지은 베테랑 김헌곤 "동생들에게 의지하게 돼" [준PO]
'72억 FA' 안치홍 그렇게 기회 줬는데, 가을야구 끝내 불발인가…정규시즌 2G 남겨두고 '다시 퓨처스행' 의미는?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야구에 진심이네..."제 방에서 새벽 3시까지 스윙했어요" 사령탑도 인정
'0.441→0.234→0.319' 성장통 이겨낸 안현민…강백호도 힘 실어줬다 "저보다 더 잘할 거예요" [인천 현장]
한화의 자랑이었던 로사리오, 일본에서는 여전히 악평…"기대 컸기에 실망도 컸던 선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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