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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바라보는 우상혁[포토]
[속보] 대충격! 金 노렸던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배턴터치 미숙으로 실격…女 400m는 8위로 결승행 (나고야 현장)
[속보] '아쉽다' 우상혁, 남자 높이뛰기 동메달 획득…AG 3회 연속 입상은 쾌거 (나고야 현장)
'첫 강릉 원정' 윤정환 감독 "'원정 라커룸 이렇게 생겼구나' 했다…추석? 연휴에 대한 추억 없어" [현장인터뷰]
'47위 대반란' 유태빈, 초대박 행운까지 겹쳤다…세계 1위 8강 탈락→사상 첫 남자단식 金메달 향해 '돌진' [나고야 AG]
'고우석-케네디-손주영' 승리조 못 박은 LG 염경엽 감독…전날 흔들린 고우석도 "중요할 때 가장 먼저 나선다" [광주 현장]
에이티즈 산 열애설부터 올데프 KTX 숙면까지…알고보면 도촬, 아이돌도 '불쾌' [엑's 이슈]
고윤정, 프랑스서 가을 감성 제대로…멍 때리는 순간마저 '분위기 여신' [★해시태그]
'3위가 보인다' KIA, LG와 격차 어느새 2G…시라카와 앞세워 주말 싹쓸이+턱밑 추격 도전 [광주 라인업]
'너에게 다이브' 박서함, 스토커 흉기에 충격 사망…김지연, 과거로 타임슬립 [종합]
'다이빙 여신' 김수지-김나현, '銅메달과 작별' 약속 지켰다…고난도 연기 끝 값진 은메달, 마지막 시기서 승부 지켰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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