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시즌
김진욱·이의리·김서현 갔던 '그곳', LG 유망주 4명도 간다…日 12일 단기 유학, "부족한 부분 준비 잘할 것" 염경엽 예고 현실 되나
[오피셜] '18년차 베테랑' 최동환…'2군 다승왕' 조이현 등 10명, KT 유니폼 벗는다→KS 앞두고 선수단 정리
[오피셜] 2007년 구단 해체→2026년 '최후의 유니콘' 장시환마저 은퇴 선언…현대 유니콘스, 이제 정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오피셜] '현역 마지막 타석이 홈런' 2군 통산 HR 1위 문상철, 13년 프로 생활 마감…KT 창단멤버 이제 둘만 남았다
'韓 야구 자존심 세웠다!' KIA 슈퍼스타 김도영, 2026시즌 전세계 WAR 2위…오타니 제치고 크로우-암스트롱 바로 뒤에 섰다
[오피셜] '기자단 2위→팬투표서 역전극' KT 힐리어드, KBO 최초 업적 해냈다!…7월 MVP→9~10월 또 MVP 차지, 외인 최초 대기록
'슈퍼스타' 김도영에 감탄한 국민유격수, 하지만 KS 진출 자신 있다…"열심히 해서 이기면 돼" [PO]
LG 팬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처참한 패배에도 잠실에서의 마지막은 '함께' [준PO3]
염경엽 감독 "기대만큼 성적 못 올려 죄송하다" 반성…디펜딩 챔피언, 전반기 6할 승률→그러나 LG '2연패 도전'이 '3연패'로 끝 [준PO3 현장]
모두가 망연자실…LG, 디펜딩 챔피언 체면 제대로 구겼다→눈물 뿌리며 잠실야구장 44년 역사 '새드 엔딩' [준PO3]
'또또또 매진!' 가을야구, 41G 연속 완판 신화…김도영이 축포도 쏴줬다 [준PO3]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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