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
'말도 안 돼!' 13세+중학교 2학년, 그런데 AG 신기록으로 金메달…'2위와 3초 차' 中 역대급 수영 천재 탄생인가→"아직 부족해요" [나고야 AG]
"1경기도 못 뛰고 아시안게임 탈락!" 한국도 '초대형 피해' 가능성…'천만다행' 하늘이 일본 돕는다→태풍 나고야 빗겨간다 [니고야 AG]
'中 최강자' 압도적이었는데…"200m에서는 해볼 만하지 않을까" 이주호의 자신감 [도쿄 현장]
황선우 "국민들에게 울림 주는 레이스 펼치겠다"…21일 계영 800m 2연패 도전→첫 종목 中 판잔러 못 넘었지만 "기록 안 나빴다" [도쿄 현장]
[오피셜] 반전 없는 한국 야구, 대만전 선발 역시 곽빈이었다…대만은 왕옌청 아꼈다 (오카자키 현장)
"韓 김영범에 99m까지 내가 지는 줄"…'세계 최강' 中 판잔러도 놀랐다, 한국 수영 초신성에 고작 0.04초 차→'진땀승' 뒤 털어놓다 [나고야 AG]
中 '세계 최강자'도 엄지 척!…'0.04초 차 銀' 김영범 "너무 값진 메달, 어느 정도 만족합니다" [도쿄 현장]
"이 한국 선수 AI 아닙니다"…韓 20세 '펜싱 아이돌' 외모에 동남아 들썩→"아름다운 양승혜, 아시안게임 오는 실존 인물 맞다" [나고야 AG]
은메달 김영범·동메달 황선우, 나란히 시상대 섰다…이주호는 남자 배영 100m 銅 (종합)
항저우 참사 겪었던 박영현, 대만전 패배 되풀이 안 한다…"전승으로 금메달이 목표" [AG 현장]
中·日 벽 여전히 높았지만…이주호, 남자 배영 100m 동메달 [도쿄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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