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그룹 아이브(IVE) 리즈가 환상적인 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14일 오후 서울 한남동 모처에서 디자이너 여성복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VIP 프리오프닝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리즈는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된 트위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와 레드 컬러의 짜임이 돋보이는 트위드 소재의 크롭 자켓으로 클래식한 무드를 뽐냈다. 자켓의 섬세한 단추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했고, 이너로 매치한 블루 톤의 탑이 은은한 색감 포인트를 주며 감각적인 레이어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독특한 러플 장식이 한쪽으로 길게 늘어진 블랙 미니스커트를 착용해 유니크함을 더했다. 각선미를 강조하는 과감하면서도 감각적인 실루엣에 깔끔한 블랙 컬러의 하이힐 펌프스를 매치하는 센스가 돋보였다.
한편 리즈가 속한 아이브는 오는 19일 오후 6시 타이틀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선공개하며, 26일 동명의 미니앨범을 정식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인형이 걸어다녀

현실감 없는 뼈말라 각선미

CG 미모

러블리 그 자체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