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제르소 결승포' 인천, 전북 1-0 꺾고 2연패 탈출+3G 만에 승리…김예건만 번뜩였던 전북은 3위로 [현장리뷰]
'첫 2000년대생 주장 탄생' 하나은행 새 캡틴, 후배들에게 바라는 점 무엇일까…"못해도 패기있게 했으면 좋겠다"
'2008년생 초신성' 김예건 데뷔골! 전북, 울산과 101번째 현대가 더비 3-1 쾌승…맞대결 4연승→2위 도약 [현장리뷰]
정정용 감독 자신감 "울산 백3 공간 활용해야"…"선수들이 전술적 지시 잘 구현했으면" [현장인터뷰]
'보야니치 캡틴' 울산, 야고-이동경 출격…전북은 김진규-강상윤-조위제 복귀 '101번째 현대家 더비' 빅뱅 [현장라인업]
언니도 은퇴하고, 친구도 떠났다→'디펜딩 챔피언' 최고참 등극…1년 만에 코트 복귀에 "뭉클한 마음, 다시 뛸 수 있어 감사"
20년 베테랑 선수→2주차 초보 지도자, 아직 '코치님'보다 '언니'가 익숙하지만…염윤아 코치 "선수들 숨은 노력 알아주고파"
"우승, 쉽게 생각해선 이룰 수 없구나" 파이널 MVP 허예은의 깨달음...벌써 '프로 8년차', 더 큰 곳 바라본다 [천안 인터뷰]
파란색→노란색 유니폼 갈아입은 윤예빈, '10년 만의 새 팀' 적응 문제 없다…"나이 먹고 결혼했더니 성격 바뀌어" 미소 [천안 인터뷰]
떠나는 예빈, 보내는 유림, 기다리는 지수…한 선수의 FA 계약, 세 사람의 진심 고백 어땠나
'MVP' 불의의 발목 부상→챔프전 '단 1초'도 못 뛰었는데…박지수는 오히려 "속상했지만 남는 건 우승뿐, 선수들에게 고마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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