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2주 동안 김도영·박재현 없다, 결국 'KIA 캡틴'이 살아나야 한다 "중요한 상황서 해줄 겁니다" [광주 현장]
"그때 그 만루포, 아직도 날아갈 듯", "동생이지만 존경해"…'롯데 옛동료' 전준우·김원중·문규현이 떠올린 '선수 황재균' [수원 현장]
'18kg 감량' 황재균, 은퇴식서 또 달라진 비주얼…'추노 장발' 싹둑 "자른 게 훨씬 낫다" 반응 [엑's 이슈]
소지섭 1억 순금 선물 미담에…신동엽 "'미우새' 종영하면 순은 돌리겠다" 공약
"다승왕? 2등 해도 만족…AG 금메달만 따면 된다" '14승 우완', 이제 日 나고야 향한다→"빈이 형 잘 보조할 것" [잠실 인터뷰]
中·호주 잡고 그래도 잘했다! 男 배구, 한일전 완패 딛고 '9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銅메달+월드컵 티켓 확보
'굿바이 황재균' 20년 프로 생활 마치는 날, '승승승승승승' KT 선물 안겼다!…소형준 QS 호투+힐리어드 쐐기포 [수원:스코어]
'1G' 아닌 '3G' 차 원상복구! 5위 넘보지 마!…두산, 최민석 14승+김민석·세베리노 백투백 '쾅쾅' 9-2 대승→NC 5연승 좌절 [잠실:스코어]
'선수' 황재균 진짜 마침표 찍었다…6회 대타 출격→7회 3루수 수비 소화→'포옹'과 '눈물'로 마친 1군 2201번째 경기 [수원 라이브]
'20년 프로 생활 마감→은퇴식 거행' 황재균, 1시간 은퇴사 예고? "지금도 살짝 울컥, 정말 오열할 것 같아 걱정" [현장 일문일답]
"화가 많이 났다" 돌아온 김도영, 그가 떠올린 아찔했던 순간…"지난해와 비교하면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 햄스트링과 비교도 하지 않았다 [현장 일문일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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