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감독
"흥민이 형 뒤에 와요"...'26허가' 못 받은 이강인, 형들 챙기고 빠른 퇴장
무승부 아쉬운 황인범 "홈 경기서 이런 결과, 비판 마땅해"
'크로스바 강타' 황의조 "저부터 반성 중...월드컵 맞춰 폼 끌어올릴 것"
김진수가 전한 라커룸 분위기 "모두 다 자기가 잘못했다고 해"
'실점 빌미 제공'에 사과한 손흥민 "월드컵선 안 하도록 개선하겠다"
'연습'으로 탄생한 SON-컴...韓 역대 최고 프리키커로 우뚝
"큰 의미 있는 경기...한국 약점 말하고 싶지 않아" 코스타리카 감독
김민재 와도 여전한 '수비 불안'...벤투 "선수 문제 아니다"
'프리킥 마스터' 손흥민, 동점 넘어 역전 노린 정신력 이끌다
'손흥민 동점골' 벤투호, 코스타리카와 2-2 무승부 [고양:스코어]
실물이 더 예쁘다...'삼태극 강조' 한국 원정 유니폼 첫 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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